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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민범(admin) 시간 2016-06-27 11:39:05 조회수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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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와우! 과학] 스마트폰 오래 쓰면 암·치매 위험 높아져 (기사 2015.08.01)

  

현대인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 전자휴대기기가 목 또는 손가락 디스크, 시력 저하 등을 유발할 수

있는 동시에 암 발생률과도 연관이 있다는 내용의 연구결과가 공개됐다.

 

뉴욕데일리뉴스 등 해외 매체의 1일자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립사회과학원 연구진은 스마트폰 등 무선기기에서

발생하는 방사선이 암이나 알츠하이머 등의 뇌질환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선기기에서 발생하는 방사선이 산화성 스트레스의 불균형을 유발해 다양한 질환을 유발한다는 것. 산화성 스트레스 수치

가 높아지면 암, 고혈압, 당뇨, 파킨슨병 등의 발생 확률이 매우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진은 이는 휴대전화를 10년 이상 사용해 온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통해 스마트폰을 하루에 20분씩 5년 이상 사용할

경우 뇌종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며, 하루에 평균 1시간 씩 4년을 사용할 경우 각종 암에 걸릴 확률이 3~5배 높아지는 것을

확인했다.

 

 

어린아이가 스마트폰 등 전자무선기기를 사용한다면 암과 뇌질환 등에 노출될 확률은 더욱 높아진다는 것이 연구진의 설명이

다. 연구를 이끈 우크라이나 국립사회과학원의 이고르 아키멘코 박사는 “방사선에 노출될 수 있는 스마트폰 등 전자무선기기

 오랫동안 사용하면 암 등 각종 치명적인 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설사 암에 걸리지 않더라고 심한 정도의 두통이나 피부

자극, 만성 피로 등에 시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사선에 노출되면 활성산소가 반응한다. 체내 활성산소 수치가 높아지면 심각한 세포파괴가 나타날 수 있다.

이것이 일반적인 산화성 스트레스의 증상이라면서 “일반적으로 산화성 스트레스는 매우 ‘공격적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현상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현대인에게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장기간 사용은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으니 되도록 사용 시간

은 줄이고, 맨땅요법 프로그램으로 활성산소 발생을 예방하고, 제거하는 방법을 배우고, 맨땅요법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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