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땅요법 | 유익한 이야기   맨땅요법을 하고 난 후 실제로 좋아진 사례를 이야기 하는 공간입니다

작성자 신민범(admin) 시간 2015-05-11 17:51:06 조회수 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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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본의 지바현(千葉縣)에 살고 있는

시시쿠라라는 사람입니다.

지바현의 우리집은 바다까지 차로 30분,

왕복하면 한 시간 정도 걸리는 곳입니다.

그렇게 멀지는 않지만 날마다 하기에는

그리 가까운 곳이 아닙니다.

바다 어스의 효과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좀처럼 행동에 옮길 수는 없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건강을 위해서 일주일에 며칠은

체육관에 다니면서 수영은 하고 있었습니다.

냉난방이 되는 근대적 시설 안에 온수 수영장도 있고,

저쿠지(거품 목욕)도 있고, 사우나도 있고,

마음이 편한 환경에 익숙해져 있는 탓도 있어,

맨발로 대자연 속의 해변을 걷는 것을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그런 나날 속에서 우연히 일 때문에 바다 근처를 지날 때,

한번 바다 어스를 해볼까라는 생각이

머리에 문득 스쳐갔습니다.

일하러 가던 중이라 양복차림이었습니다.

바지를 걷고 넥타이 모습으로 바닷가를 걷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본 주변의 사람들은

나를 이상한 인간이라고 생각했겠지요.^^

약 한 시간 정도 바닷가를 걸었습니다.

 

  

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 길.

머리는 맑고 상쾌했고,

평소에 차에서 보는 눈에 익은 경치가

정말로 아름답고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습니다.

「아, 세상은 정말로 아름답다!」

마치 해탈이라도 한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몸도 마음도 정말 가벼워졌던 것입니다.

특히 정신적으로는,

쓸데없는 생각이나 스트레스가 싹 없어져

참으로 놀라고 감탄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문득,

아침 4시에 일어나 해돋이와 함께 있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는 나를 발견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매일같이 일출 전에 일어나

일부러 왕복 한 시간이나 걸려 바다에 가는 나를

조금 미쳤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건강 때문에’라든가, 무엇 때문에 무리하게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

세포 하나하나, 세포 전부가

그렇게 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있어

아무런 노력 없이 저절로 몸이 바다를 향하고 있습니다.

 

기분이 좋아서 하는 것이라 1개월 정도 지났을 때,

주변에서 ‘멋있어졌네요!’라든가,

‘안색이 매우 좋네요!’라는 말을 하니까

그것이 오히려 이상했습니다.

 


 

어느 날 체중을 재보니

70킬로 가까운 체중이 62킬로가 되어 있었습니다.

다이어트라든가 미용 같은 것은 생각도 안 해봤는데

뜻밖의 효과였습니다.

나는 몰랐는데, 마누라 말에 의하면,

바다 어스를 하고나서 확실히 주량이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내가 일부러 술을 자제해서 술 마시는 양이 줄어든 게 아니라,

스트레스가 적어지니까 나도 모르게

술의 양이 줄어들었던 것입니다.

흰머리도 많이 있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흰머리도 많이 없어졌습니다.

 

처음에는 남편을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했던 마누라도

지금은 때때로 바다 어스를 가자고 합니다.

내 몸의 상태가 좋아지고 있는 것을 눈으로 직접 보니까

그런 생각을 가진 것이겠죠.

마누라는 특히 다이어트 효과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바다 어스를 알게 된 덕분에 요즘은

몸도 마음도 상쾌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맨땅요법을 알려준 여러분, 정말로 고맙습니다.^^

  

 

僕は、日本の千葉県という所に住んでいます。

海までは、 車で片道30分、往復で一時間くらい、かかるということになります。

遠くもありませんが、簡単な気持ちで行くには、近い所ではありません。

ですから、海アースの効果の高さを、先生から聴いていましたが、

なかなか 行動に移せませんでした。

健康のために、週に何日か、ジムに通い水泳はしていました。

冷暖房の効いた近代的設備の中で、温水プールでの水泳、ジャグジーもあり、

サウナもあり、気楽な環境に慣れているせいもあり、

裸足で大自然の中の浜辺を歩くということにも、

はたして 僕にできるのか?という恐れもありました。

 

そういう毎日の中で、たまたま仕事で 海の近くを通った時、

一回だけでも海アースをしてみるか!と、ふと思い立ちました。

なにせ、仕事の途中ですから、仕事の姿です。

ズボンをまくり、ネクタイ姿で 海と共に歩くのですから、

それを見た周りの人は、異様な人間と思ったことでしょう.(笑)

気が付いたら 小一時間くらい波とともに歩いていました。

車に戻り 家路に向かった車中、頭はさっぱりとしており、

車から見る普段の見慣れた景色が、なんとも美しく、キラキラと輝いており、

「あ~、世界はなんと美しい!」と、解脱でもしかのような気分でいました。。

体も心も とても軽くなっていたのです。

とくに精神においては、海アースから帰路は、余分な考え、

余分なストレスがなくなっており、そこに驚嘆を感じてました。

そして、気が付いてみると、朝4時に起きて、

日の出とともに海にいるのが習慣となっている自分がいました(笑)

 

私たちの家族は、毎日のように日の出前に起きて、

わざわざ往復一時間かけて海にでかける私を、

少し気が狂ったと思ってたようです。

健康のためとか、なにか無理して、そうしているのでなく、細胞ひとつひとつ、

細胞全部が そうすることを求めているような感じがあり、

努力なく、体が海に向かっています。

気持ち良いからという目的だけでやっていて 一か月くらい経った時に、

周りが スマートになったね!とか、

顔色がとてもいいね!とか、やたら言い出してので、それが不思議でした。

 

ふと、体重を測ったら、70キロ近い体重だったのが、62キロになってました。

ダイエットとか美容とかなど考えてもいませんでしたが、思わぬ効果です。

自分では気が付かなかったのですが、女房に言わせると、海アースをしてから、

あきらかにお酒の量が減ったそうです。

それは、自分でも気づかなかったことですから、

我慢してお酒を飲む量が減ってるのでなく、たまったストレスが少なくなっているので、本人も気が付かずお酒の量が減っていたのでしょう。

白髪も多いほうでしたが、どういうわけか、白髪も減っていました。

 

今では、最初気ちがい扱いしていた女房も時々海アースを行こうとします。

私の体の各地が あまりにも調子よくなっているのを目の当りにして、

その気になったのでしょう。

彼女は、とくにダイエット効果に注目しております(笑)

 

海アースを教えてくださった先生様のおかげで、

精神も体も快調に過ごしております。

ホント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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