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땅요법 | 유익한 이야기   맨땅요법을 하고 난 후 실제로 좋아진 사례를 이야기 하는 공간입니다

작성자 신민범(admin) 시간 2015-05-11 18:03:07 조회수 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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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본 고베에 살고 있는 일본인 가와조에입니다. 

일흔다섯 살의 노인인데 전립선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수술 결과가 좋지 않아 옛날부터 신세지고 있는 한국의 지인과 상담을 했습니다. 

그 분의 말씀으로는, 맨발로 맨땅을 밟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고베는 북쪽의 산을 뒤로 하고, 남쪽으로는 세토내해(일본 속의 지중해)가 있어 

풍수로도 아주 뛰어난 도시입니다!

나는 이전부터 거의 매일 산책하고, 해안의 바닷가를 걷고 있습니다. 

그러나 맨발로는 하지 않았습니다. 

지인의 권유에 따라 맨땅요법을 시작했습니다.

파도와 놀고 있으니 옛날 얘기가 머릿속을 맴돕니다. 

 


옛날, 옛날 그 옛날, 바다 속에 살고 있던 우리의 선조가 뭍으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바다 속 생활이 지겨워 뭍으로 올라가 모험하려고 생각한 걸까요? 

강한 적에 습격당해 뭍으로 도망친 것일까요? 

아니면 먹을 것이 부족해진 걸까요?

어쨌든 뭍으로 올라와서 육지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들은 맨발로 걸었겠죠. 

그도 그럴 것이 거기에는 신발가게는 없었을 테니까요!

그렇지만 그들은 맨발로 걷는 것으로 자신의 몸 가까이에 있는 

지구(우주)와의 접촉과 교류를 유지할 수 있음을 알고 있었던 것일까요?

 

 


 

나는 밭일을 좋아합니다. 

꽃이나 야채를 기르는 것으로 지구와의 교류를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림을 그리는 것도 좋아합니다. 

 

우주는 빛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많은 색깔을 느끼는 것은 인간만의 특권입니다. 

얘기가 옆길로 샜네요! 나는 맨발로 걸으면서 항상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인에 의하면, 맨발로 걸으면 지구의 음전자가 우리 몸속으로 들어온다고 하는데, 

이유야 어쨌든 내 몸은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해서 이제 암은 다 나았습니다.

 


 

그런데 나는 일본인인데, 

일본인한테는 한국인의 피가 약 20% 섞여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일본인은 한국인 외에도 중국인, 폴리네시아인, 북방계 사람 등 

많은 인종의 피가 섞여 있는 혼혈인입니다. 

순수한 일본인 따윈 없는 것입니다.

섬나라라는 것도 있고, 

일본인이 외국인과의 교류가 적지 않았던 것은 요 1천 년 정도의 일입니다.

 

그런데 저의 건강은 조금씩 나아졌는데, 최근 특별한 신발을 신기 시작했습니다. 

이 G(ground)슈즈는 신발 바닥에 구리판이 박혀 있어, 

땅 위를 걸으면 맨발걷기 때와 똑같이 지구와 접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뾰족한 돌멩이가 많은 길에서는 맨발로는 아프기 때문에 매우 좋은 것입니다. 

G슈즈는 받은 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효과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모래사장을 맨발로 걷는 것과 같이 꼭 좋은 효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380억 년 전?부터의 우주와 생명에 생각을 내달리면서 

G슈즈를 신고 지구와의 교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또다시 옆길로 샜네요.^^

 

 

 

왜 이렇게 사람들의 생각이 다른 것일까요? 

우리 아이들도 나와 내 아내 사이에서 태어났으면서도 

세 아이들과도, 아내와도 다들 나와 의견이 다릅니다. 

우주는 마치 점점 다른 것을 탄생시켜 가는 듯이 보입니다. 

그렇다면 사람과 사람과의 마찰을 피하려면 타인과 교류하고,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여 차이를 알고, 

전기배선의 소켓처럼 상대방에 맞춰 전기를 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아가 강한 나에게는 어려운 문제입니다. 

G슈즈로 지구와 교류하듯, 사람과 사람과도, 

그리고 나라와 나라와도 교류가 된다면 하는 생각을 계속하며 걷습니다.

 


자, 다음은 G(ground)매트에 대해서입니다. 

G매트는 잘 때에 이부자리 위에 깔고 사용합니다. 

G매트는 꽤 오래 전에 샀는데, 접지선 공사에 시간이 걸린 것과, 

그 효과에 조금 불신감이 있어 실제 사용은 상당히 늦어졌습니다. 

그러나 사용해보니 매우 기분이 좋아요! 

게다가 잠자고 있는 동안에 지구와 교류가 되기 때문에 매우 효율이 좋습니다.

 

이상이 저의 짧은 기간의 체험입니다. 

여러분은 꼭 한번 저의 체험이 정말인지 아닌지 스스로 시험해보세요.

 

 

 

 

私は 日本の神戸市に住んでいる日本人です。

年令75歳の老人ですが前立腺ガンで手術をしました。

しかし手術の結果が芳しくなく昔からお世話になっている韓国の先生に相談しました。

その先生のおっしゃるには、裸足で土の上を歩くのがいいとのことです。

神戸は北側の山を背に南は瀬戸内海 ” 風水” でも素晴らしい都会です!

 

私は以前から ほぼ毎日散歩し、海岸の波打ち際を歩いています。

しかし裸足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

先生のおすすめにしたがって裸足で歩くことにしました。

波に戯れていると昔のことが頭の中を巡ります。

 

昔昔その昔海中に住んでいた私達の祖先が陸に上がることになりました。

海中の生活に飽きて、陸に上がって冒険しようと思ったのか?

強敵に襲われて、陸上に逃げだしたのか?それとも食べ物不足になったのか?

とにかく陸上に上がって、陸の生活が始まりました。

彼等は裸足で歩いたことでしょう。だってそこには靴屋はなかったでしょうから!

だけど彼等は裸足で歩いていることで自分の身体の親である地球(宇宙)との接触・交流が維持できていることを知っていたでしょうか?

 

私は畑仕事が好きです。

花や野菜を育てることで地球との交流を深く感じることが出来ます。

そして絵を描くのも好きです。

宇宙は光に満ちています。

沢山の色を感じるのは人間だけの特権です。

話が横道にそれました!

私は裸足で歩るきながらいつもこのようなことを考えています。

先生によれば、裸足で歩るくと地球の電子が私達の身体の中に入ってくるということですが、理由はともあれ私の身体はすこしずつ快方に向かって今ではガンが全快しました.

 

ところで私は日本人ですが、日本人には約20%の韓国人の血が混じっていることを知っていますか?

日本人には韓国人以外にも、中国人、ポリネシア人、北方系の人など多くの人種の血が混じっている混血人なのです。

純粋な日本人などいないのです。

島国ということもあって、日本人が外国人との交流が少なかったのはここ1000年だけのことです。

 

ところで私の健康はすこしずつ良くなりましたが最近特殊な靴をいただきました。

この靴は靴底に貫通した金属が埋め込んであり、土の上を歩くと裸足の時と同じように、地球とアースす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

とがった石ころの多い道では裸足では痛いですから大変有難いです。

靴はいただいたばかりなので効果はまだよくわかりません。

でも砂浜を裸足で歩くのと同じくきっといい効果があらわれるでしょう。

380億年前?からの宇宙と生命に思いを馳せながらこの靴を履いて地球との交流を続けています。

もう一度横道にそれましょう。

 

どうしてこんなに人びとの考えが異なるのでしょうか?

私の子供達も私と妻の間に生まれながら3人とも私の意見とも妻の意見とも違います。

宇宙はまるで次々と違ったものを誕生させているように見えます。

だとすれば人と人との摩擦を避けるには他人と交流し他人と自分を比較して違いを知り、電気配線のソケットのように相手に合わせて電気を通さないと・・・などと考えます。

しかし自我の強い私には難題です。

アース靴で地球と交流するように、人と人とも、そして国と国ともこのようになればとの思いを込めて歩きます。

 

さて次はアースマットについてです。

アースマットは眠る時に敷き布団の上に敷いて使います。

アースマットは随分前に貰っていたのですが、アース線の工事に手間がかかったのと、その効果に少し不信感があり実際の使用はだいぶ遅れました。

しかし使ってみると大変気持ちが良い!

しかも眠っている間に地球と交流しているわけで非常に効率がいいです。

 

以上が私の短い間の体験です。

皆さんも是非一度私の体験を本当かどうかご自分で試してみ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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