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땅요법 | 유익한 이야기   맨땅요법을 하고 난 후 실제로 좋아진 사례를 이야기 하는 공간입니다

작성자 신민범(admin) 시간 2015-05-12 17:26:35 조회수 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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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직업은 기차를 운전하는 기관사다

 

기관사는 직업상 고압선과 기관차의 고압 전자기기들로부터 노출된 시간이 길며,

불규칙한 주야근무와 집중된 업무에 따른 스트레스로 인해 극심한 피로에 시달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특히 기관차 운전실은 고압이 흐르는 전차선과 바로 인접하여 전자파를 차폐하는 차단재가 운전실 천장과 벽면에 설치되어 있지만

100% 차단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유리창 같은 경우는 그대로 투과되기 때문이다.

또한 운전실의 전자기기들로부터 발생되는 전자파들에 무방비로 노출된 인체의 전위는 당연히 높아질 수밖에 없다.

 

요즘 들어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새치 머리카락이 많은 사람들이 예전보다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

얼굴 또한 주름과 탄력을 잃은 피부가 증가되어 노화현상이 촉진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의 증가율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그 중 전자파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느껴진다.

직장 동료들 또한 이와 같은 현상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것은 무시할 수 없는 현실이기도 하다.

 

최근 들어 전자제품의 사용증가에 따라, 사람들의 인체전위가 예전보다 급격히 높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인체전위가 높아질수록 온전했던 인체 세포들은 당연히 스트레스가 증가하게 될 것이다. 때문에

우리 몸은 극심한 피로와 함께 자기 주인에게, 제발 좀 살려달라고 애원을 하게 된다.

그래서 나는 이와 같은 전자파 노출 환경에 따른 피로를 줄일 수 없을까를 늘 고민해 오던 중,

<육각나라>라는 쇼핑몰을 알게 되어 맨땅용품을 사용하게 되었다.

그리고 육각나라 사람들한테 맨땅요법에 관해서 알고 싶은 것을 나름대로 물어가며 많은 효과를 보았다.

 

 

그러던 중<맨땅요법>이라는 책이 발간되었다고 연락이 와 잽싸게 사서 읽어 보았다.

그리고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평소에 의문이 가던 부분이나 잘못 알고 있던 부분이 확연히 드러난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을 나름대로 정리해서 이렇게 적어본다.

 

 

또 사명감을 갖고 우리에게, 잘못 판단하여 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을 제거하고 이득만 볼 수 있도록 연구하여 제품을 만드는

육각나라 연구진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

왜냐하면 단순히 상업적 목적이 아니라 진심으로 우리의 건강을 위해 <무해유익>한 제품만을 공급하려는 뜻에

깊은 감명을 받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맨땅용품을 사용함에 있어 가장 많은 실수를 저지를 수 있는 부분은 땅속의 자유전자와 정전기의 관계이다.

맨땅요법 저자는 땅 속의 자유전자를 <자연전자>라고 부른다.

그 이유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전기의 자유전자와 다르기 때문이라고 한다.

정전기는 일종의 에너지다. 때문에 자유전자가 한 칸 이동을 할 때 순간적으로 그 에너지장을 통해 이동을 한다.

 

그래서 스위치를 올리는 순간 선만 연결되어 있다면 정전기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순간적으로 빠져나간다.

그렇다고 자유전자가 거기까지 간 것은 아니다. 우리는 대부분 이 점을 착각하고 있다.

저자는 자연전자의 이동속도는 매우 느리기 때문에 1미터를 움직이는 데 1시간 반 정도 걸린다고 한다.

그래서 자연전자를 분명하게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1층에 살아야 하며, 가급적 직접 맨땅요법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 자연전자는 까다롭기 때문에 아무 선이나 연결해서도 안 되고, 전기가 통한다고 하여 아무 제품이나 사용해도 안 된다고 한다.

특히 저항이 들어 있는 선을 이용하면 자연전자는 거의 우리 몸에 유입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것은 제전용 제품이지 맨땅용품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육각나라는 전도율이 아주 좋은 적동만을 사용하며, 실내에서는 <무산소 은도금 동선>을 사용한다 한다.

 

전도율은 은과 순동이 가장 강하다. 그리고 일반 선은 산소가 들어 있어 산화가 된다. 산화란 쉽게 말하면 녹이 슨다는 것이다.

그러면 자연전자는 이것에 장애를 느껴 우리 몸에 유입되는 것이 방해를 받는다고 한다.

그래서 순동에 은을 도금하여 무산소 선을 만든 것이다. 이렇게 은과 동은 전도율이 빠르기 때문에

맨땅제품에 주로 사용된다. 그런데 도금과 나노제품은 전혀 다르다.

 

동은 비교적 가격이 저렴하여 큰 부담이 없지만 은은 무척 비싸다.

그래서 은제품은 엄청 비쌀 수밖에 없다. 육각나라에서 사용하는 <은사>는 고온고압으로 녹인 은에

가는 구리선을 넣어 만든 제품이다. 은이 약하기 때문에 끊어짐을 방지하기 위해 구리선을 넣어 만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와 같이 도금한 은선이 아니라 실에다가 은의 분자를 10억분의 1로 쏘아서 만든 나노제품도 있다.

 

나노제품은 한동안 인기가 좋아 선전도 많이 하더니 요즘은 쑥 들어가서 들어보기조차 힘들다.

그 이유는 나노 입자가 하도 작아 우리 몸에 스며들기 때문이다. 이렇게 몸속에 스며든 은가루는 빼낼 수가 없다 한다.

결국 오래되면 로봇과 같은 피부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과학적 지식만으로 상업적 이득을 위해 만든 제품은 해가 된다는 내용이 이 책에는 자세히 나와 있다.

그리고 무턱대고 전기만 통하면 되는 것인 줄 알고 잘못 사용하면

건강을 위한 시작이 도리어 해가 되는 바보짓을 하게 된다고 한다.

 

이와 같은 어리석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우리를 대신해 미리 실험하고 연구하여 안전하게 믿고 쓸 수 있도록 

<맨땅용품>을 보급하는 육각나라 팀들에게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의 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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